긍정적훈육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참 잘했어요"는 이제 그만! AI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강점 중심 피드백' 만들기 AI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강점 중심 피드백' 만들기 선생님들, 하루 동안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칭찬은 무엇인가요? 혹시 습관적으로 "착하다", "예쁘다", "잘했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계시진 않나요? 물론 칭찬은 좋은 것이지만, 결과 중심의 막연한 칭찬은 아이가 자신의 구체적인 강점을 인식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진정한 교육적 피드백은 아이가 가진 '고유의 성향'을 발견하고, 그것을 긍정적인 언어로 지지해 주는 것(Strength-Based Approach)입니다. 하지만 바쁜 현장에서 매번 새로운 어휘를 찾아내고,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말하는 순발력을 발휘하기란 쉽지 않습니다.오늘은 AI를 '언어 치료사'이자 '긍정 심리학 전문가'로 활용하여, 단순한 칭찬을 넘어 아이의 잠재력.. 이전 1 다음